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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성욕94

오랄 섹스 이렇게 하면된다 사랑하는 이에게 오럴 서비스를 해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생각보다 너무 힘든 나머지 자꾸 꺼리는 여성들이 많다. 목이 너무 아파서, 헛구역질이 나서, 일단 시작하면 사정할 때까지 놔주지 않을까봐... 등등의 이유로 펠라치오를 두려워하게 되는 것이다. 미숙한 탓이다. 방법과 요령만 정 확히 알면, 별로 힘 들이지 않고도 얼마든지 그를 당신의 숭배자로 만들 수 있다. *목구멍 속으로 깊게 밀고 들어오는 페니스 때문에 자꾸 구역질이 난다면, 머리의 방 향을 살짝 틀어 페니스를 뺨쪽으로 향하게 하는 방법이 있다. 뺨의 안쪽은 매우 부드러울뿐더러 놀랄 정도로 신축성이 좋기 때문에 입천정과 목구 멍의 타이트한 맛과는 또다른 푹신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있다. *잠깐 숨을 돌리고 싶을 때는 페니스에 타액을 듬뿍 묻.. 2010. 6. 1.
욕실 체위 욕실 체위 촉감을 자극하는 샤워기와 향기 좋은 비누, 코코넛 향의 오일, 두 사람의 몸을 적당히 비춰주는 거울, 두 사람의 몸을 감추기에 적당한 욕조등 욕실 안에는 무드를 높여주기 위한 다양한 소도구들과 함께, 뽀얀 수증기로 분위기를 아늑하게 만들면서 두 사람만의 테크닉을 다양하게 시도해보자. 밀폐된 공간에서 원색적으로 자신을 표현해 남편의 성적 충동을 부추기거나 도발적인 포즈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육체의 아름다움을 적극 활용하면 좋다. 욕조 안에서 섹스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 체위가 있다. 먼저 남성이 먼저 들어가 무릎을 벌리고 앉으면 여성이 그 위에 마주보고 포개 앉아 자연스럽게 목을 끌어안는 체위. 남성은 여성의 엉덩이를 감싸안은 뒤 움직임을 도와주게 되는데 여성은 스스로 클리토리스가 자극.. 2010. 6. 1.
여자의 급소 여자의 급소 (펌) 남성이 여자의 허리에 팔을 두를 때 약간의 지식만 갖추면 더없이 매혹적인 남성으로 인식될 수도 있다. 즉 단순히 팔을 두르느 것이 아니라 섹스 급소를 애무하는 식으로 터치하면 그녀는 꼼짝없이 성의 포로가 되고 만다. 원래 여성은 허리에 갑작스런 사람의 손길이 닿으면 본능적으로 거부반응을 일으킨다. 허리에는 중요한 성급소가 있어 반사적으로 보호하려 들기 때문이다. 허리에 이르는 길에는 준비단계가 필요하다. 가장 호의적인 반응을 기대한다면 우선 손부터 터치하고 머리카락, 어깨를 거쳐 허리로 내려오면 몸과 마음이 다음 동작에 대비하기 때문에 별다른 거부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그래도 그녀가 거부한다면 서두르지 말고 뜸을 주었다가 다시한번 처음 단계부터 시도한다. 팔을 두르는 것에 성공한다면 .. 2010. 6. 1.
신 섹스 바이블 그의 요구를 거절할 때는 새침데기 공주처럼, 들어줄 때는 너그러운 노예처럼. 당신의 오르가슴을 드높일 앙큼한 섹스 삼매경! 잔뜩 기대한 그를 위한 최소한의 매너 * 룸에 들어오자마자 시계·액세서리 등을 사무적으로 빼지 말 것 마치 다음 손님을 기다리는 호스티스 같다나. 아무리 굶주렸다 해도 적당히 기다릴 것. * 배스 가운 안에 속옷 입기 결혼 10년 차 부부에게도 납득 안 되는 알몸 등장! 에로 영화 너무 본 탓이죠. * 휴대폰 전원 끄기 남자가 가장 싫어하는 것. 피스톤 운동 중에 입체 서라운드로 들리는 코요태의 댄스곡! * 묶은 머리는 반드시 풀어헤치기 각종 스트레스로 고개 숙인 그를 위한 가장 손쉬운 섹스 어필. * 생리 주기, 성감대 등은 말하지 않기 성감대는 예전의 많.. 2010. 6. 1.